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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여성 비하 논란' 탁현민 "조만간 靑 생활 정리할 것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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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서충민 작성일17-09-06 15:07 조회9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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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지난 5월 SNS를 통해 "현재 가치관은 달라졌지만, 당시의 그릇된 사고와 언행을 반성한다"고 사과했지만, 야당은 물론 여당 여성의원들도 사퇴를 요구해 왔습니다.

 청와대의 묵묵부답 속에 실세 '왕 행정관' 아니냐는 야당의 지적도 나왔습니다.

 탁 행정관은 오늘(18일)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과의 전화 통화에서 날짜까지 얘기할 수는 없지만, 조만간 청와대 생활을 정리할 것이라고 처음 밝혔습니다.




 탁 전 교수는 앞서 펴낸 '남자마음설명서'에서 '등과 가슴의 차이가 없는 여자가 탱크톱을 입는 것은 남자 입장에선 테러당하는 기분이다', '파인 상의를 입고 허리를 숙일 때 한손으로 가슴을 가리는 여자는 그러지 않는 편이 좋다' 등의 내용을 기술했다.

 또 '허리를 숙였을 때 젖무덤이 보이는 여자'를 끌리는 여자로 표현하는가하면 '이왕 입은 짧은 옷 안에 뭔가 받쳐 입지 마라'는 내용 등을 적어 비판을 받았다.




  홍준표, '돼지 발정제' 논란 "이제 그만 용서해달라"


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7/04/22/2017042200617.html


이번 기회에 저런분들은 싹 은퇴 시키는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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